삼성생명 25일까지


삼성생명(www.samsunglife.com 대표 배정충)은 우수고객 자녀 300명을 대상으로 영어회화ㆍ연극 체험기회를 제공하는 `영어연극 캠프`를 5박6일 일정으로 25일까지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삼성생명이 선정한 우수고객 중 중학생 자녀를 대상으로 총 3회에 걸쳐 용인 휴먼센터와 부산 해운대 연수소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일정을 보면 캠프 입소 후 5일간은 영어회화 및 연극지도가, 마지막 6일째 날에는 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영어연극 발표회 순서가 이어질 계획이다. 참가학생은 개인별 어학수준을 평가하는 레벨테스트에 따라 그룹별로 편성돼 4박5일 동안 현지인 영어교사와 숙식을 하며 영어회화 및 연극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삼성생명은 참가학생이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해지도록 체계적인 영어발음 및 교정, 영어를 이용한 게임과 인형놀이, 영어연극 관람, 영어동화 읽기, 영어노래 등 다채로운 영어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놓고 있다.

한편 이 회사는 지난 81년부터 미래고객 확보를 위한 문화마케팅의 일환으로 매년 5월 전국 어린이ㆍ청소년을 대상으로 `비추미 그림축제'를 개최하고 있으며 8월에는 미대 교수가 직접 실기지도를 해주는 `아트캠프'를, 9월에는 경인지역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바둑대회'를 운영해오고 있다.

정미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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