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화재(www.insumall.co.kr 대표이사 김우황)는 재무설계사(FP)를 통한 고보장 신상품 `노블레스 개인용 자동차보험'을 출시ㆍ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이 보험에 가입하면 매주 금요일 오후 6시부터 월요일 오전 8시까지 운전자가 차량운행 중 사망하거나 후유장해가 발생했을 경우 최고 2억원을 추가로 보상받을수 있다. 또 상급 병실료 및 특진비ㆍ간병비용ㆍ사고수습ㆍ법률비용 지원금 등 인사사고에 따른 제반 위험 보장은 물론 원격지 사고시 발생하는 견인 및 숙박비용 등 관련 사고위험에 대해서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회사 박도화 팀장은 "노블레스 자동차보험은 개인승용자동차 소유자 상위 5%를 대상으로 개발된 것"이라며 "고객들은 평상시 증권직접전달 서비스ㆍ기념일축하 서비스ㆍ해피콜 서비스를 제공받는 한편 사고시에는 `안심콜 서비스'를 통해 담당팀장과 직접 보상처리 전 과정에 대해 통보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보험료는 업계 공동판매 상품인 플러스 개인용 자동차보험에 비해 12% 높은 수준이다.

정미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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