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부분의 기업애플리케이션통합(EAI) 업체들이 특정 외산업체의 제품군을 기반으로 EAI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e비즈니스 솔루션업체인 아이티플러스(www.itplus.co.kr 대표 이수용)가 다양한 외산 미들웨어 제품과 자체 개발한 어댑터 기술을 기반으로 EAI 사업을 강화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이티플러스 이수용 사장은 "기업 IT 통합을 위해서는 데이터통합�프로세스통합�이기종시스템간 통합용 어댑터 등 다양한 기술이 필요하다"며 "기존 BEA시스템즈의 주력 제품인 웹로직 인티그레이터와 함께 머케이터소프트웨어�인세보 등 다양한 EAI 전문업체 솔루션과 자체 개발한 어댑터용 미들웨어 제품을 기반으로 올해 EAI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현재 아이티플러스가 확보한 주요 외산 EAI 관련 솔루션으로는 BEA시스템즈의 웹로직 관련 제품군을 비롯해 머케이터소프트웨어의 데이터 통합용 제품인 `머케이터 인티그레이션 솔루션'과 인세보의 프로세스 통합용 제품인 `비즈니스 프로세스 커넥트' 등이 있다.
또 웹 애플리케이션이 기존 시스템의 애플리케이션을 액세스할 수 있도록 하는 어댑터인 `j스타'와 메인프레임과 개방형 시스템간의 통합인증�권한관리(EAM)용 어댑터인 `싱글플러스' 등 다양한 자체개발 솔루션도 확보하고 있다.
이 사장은 "초창기 웹애플리케이션서버에 이어 지난해 콘텐츠관리시스템�애플리케이션 테스트�EAM 등 신규 사업이 안정적으로 정착됐다"며 "올해 EAI 사업을 대폭 강화해 e비즈니스 솔루션 전문업체로서의 위상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403억원의 매출을 달성한 아이티플러스는 올해 36% 가량 늘어난 550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박서기기자
아이티플러스 이수용 사장은 "기업 IT 통합을 위해서는 데이터통합�프로세스통합�이기종시스템간 통합용 어댑터 등 다양한 기술이 필요하다"며 "기존 BEA시스템즈의 주력 제품인 웹로직 인티그레이터와 함께 머케이터소프트웨어�인세보 등 다양한 EAI 전문업체 솔루션과 자체 개발한 어댑터용 미들웨어 제품을 기반으로 올해 EAI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현재 아이티플러스가 확보한 주요 외산 EAI 관련 솔루션으로는 BEA시스템즈의 웹로직 관련 제품군을 비롯해 머케이터소프트웨어의 데이터 통합용 제품인 `머케이터 인티그레이션 솔루션'과 인세보의 프로세스 통합용 제품인 `비즈니스 프로세스 커넥트' 등이 있다.
또 웹 애플리케이션이 기존 시스템의 애플리케이션을 액세스할 수 있도록 하는 어댑터인 `j스타'와 메인프레임과 개방형 시스템간의 통합인증�권한관리(EAM)용 어댑터인 `싱글플러스' 등 다양한 자체개발 솔루션도 확보하고 있다.
지난해 403억원의 매출을 달성한 아이티플러스는 올해 36% 가량 늘어난 550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박서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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