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전화단말기 전문업체인 텔슨전자(www.telson.co.kr 대표 김동연)는 2일 자사와 관계사 임원 11명을 승진발령하는 정기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텔슨전자 생산본부장 한남수 부사장이 사장, 기획조정실장 이대희 전무가 부사장, 중앙연구소장 조필재 상무와 마케팅본부장 박승익 상무 등이 전무로 승진했다.
또 텔슨정보통신은 윤서용 상근이사(전사장)을 부회장, 임덕빈 텔슨전자 전무를 부사장으로 발탁했다. 텔슨이빌은 안병직 상무를 전무로 승진했다.
한남수 신임사장은 지난 96년 텔슨전자에 입사해 생산부문을 총괄하면서 탁월한 경영능력을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았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회사가 2010년까지 초우량 글로벌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비전2010`을 선포한 이후 시행된 첫 임원인사로 휴대전화, 네트워크장비 제조, 정보서비스 등 부문의 경영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단행됐다"고 밝혔다.
◇텔슨전자 △사장 한남수 △부사장 이대희 △전무 조필재 박승익 △상무 임세종 신계민 강영만 김영일 ◇텔슨정보통신 △부회장 윤서용 △부사장 임덕빈 ◇텔슨이빌 △전무 안병직
이번 인사에서 텔슨전자 생산본부장 한남수 부사장이 사장, 기획조정실장 이대희 전무가 부사장, 중앙연구소장 조필재 상무와 마케팅본부장 박승익 상무 등이 전무로 승진했다.
또 텔슨정보통신은 윤서용 상근이사(전사장)을 부회장, 임덕빈 텔슨전자 전무를 부사장으로 발탁했다. 텔슨이빌은 안병직 상무를 전무로 승진했다.
한남수 신임사장은 지난 96년 텔슨전자에 입사해 생산부문을 총괄하면서 탁월한 경영능력을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았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회사가 2010년까지 초우량 글로벌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비전2010`을 선포한 이후 시행된 첫 임원인사로 휴대전화, 네트워크장비 제조, 정보서비스 등 부문의 경영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단행됐다"고 밝혔다.
◇텔슨전자 △사장 한남수 △부사장 이대희 △전무 조필재 박승익 △상무 임세종 신계민 강영만 김영일 ◇텔슨정보통신 △부회장 윤서용 △부사장 임덕빈 ◇텔슨이빌 △전무 안병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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