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생활 과학 산업에 빠른 속도로 성장, 확산되고 있는 "Bio-IT", 그 5년간 연평균 복합성장률 65% 증가가 예상된다.

이제 인도는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적인 지위로 부상함에 주요 주자로서 손색이 없는 여러 징후를 보이고 있다.

한 예로 2~3년내로 특허 만료에 따라 상표 등록 보호 기간이 끝나는 세계 브랜드 약품들이 -한 때는 수십억 달러의 블록버스터 모델이었던- 생명과학의 메카로 부상한 인도에서 새롭게 변신하게 될 것이다.

IDC의 연구 및 자문 서비스로 Asia Pacific Bio-IT Infrastructure에 최근 발표된 바에 따르면, 이제 갓 태동한 인도 바이오테크 분야는 'Bio-IT' 도입후 예상치를 휠씬 넘어선 90% 이상의 연간 성장률을 과시하면서 그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고 한다.

2002~06년 간, 바이오테크 분야에서 인도 bio-IT 매출은 15%에서 31%로 늘어날 것이라는 예상이다. 21%를 차지하는 제약 분야의 바이오테크 프로세스를 가능하게할 IT 인프라의 확충에 투자될 것이며, 현재 21%에서 2006년에는 30%로 증가될 것이다.

정부, 농기업, 학계에서의 bio-IT 지출은 점차 줄어들 것이다. IDC에 따르면, 의약품 연구 개발 환경을 변화시키는 것이 향후 전망을 좌우한다는 것이다.

반면, 제약 회사와 연구소는 신속하게 그리고 효과적으로 의약품을 개발하고 제조할 수 있다. 또한 개발 및 제약 비용이 저렴하고 고품질 생산이 가능하므로 그 착수를 검토하고 있다. 인도는 연구 개발 및 의약품 개발 아웃소싱의 가장 이상적인 센터로 자리잡을 것이다.

"2~3년 내로 특허 중인 세계 브랜드의 상표 등록 보호 기간이 만료되는 의약품 제조와 더불어, 인도는 최고의 인프라와 충분한 능력을 발판으로 보다 저렴한 일반 의약품 생산를 방대화할 것이다." 라고 IDC 아태지역 Bio-IT 및 Life Sciences Research 대표Philip Fersht는 말했다.

"우리는 많은 고객를 확보하기 위해 보다 향상된 정확한 진단과 개인적인 처방에 힘쓰며 특히 의약품 대량 생산 체제의 전이를 지켜보고있다."라고 덧붙였다.

IDC는 "세계적인 제약회사들이 인도와 같은 나라에서 저렴하게 연구개발 지역을 아웃소싱하기 위해 예의 주시하고 있다. 또한 이 새로운 사업은 개인 투자가들에게 매우 매력적이다."라고 IDC는 확신있게 말했다.

"인도가 생활 과학에 혁신을 일으켜 세계적인 신망을 얻게 되면 지적 소유권을 획득하려는 투자가들의 발길을 끌어당길 것이다."


<자료제공:(주)비티엔(www.gate4ind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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