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비트 이더넷 스위칭 솔루션 전문업체인 익스트림네트웍스코리아(www.extremenetworks.com 대표 박희범)는 지난해 결산 결과 전년 대비 20% 신장한 6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31일 밝혔다.
익스트림코리아 박희범 사장은 "이같은 매출 규모는 IT업계가 성황이었던 지난 2000년 올린 매출과 비슷한 수준으로 외형상으론 20% 증가했지만 실질적으로는 200% 성장한 것"이라면서 "IT업계의 전체가 불황이었던 지난해 이 정도의 실적을 올릴 수 있었던 것은 KT의 메트로 이더넷 사업권 수주와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엔터프라이즈 시장을 균형 있게 공략한 전략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회사는 지난해 KT에서 추진하는 메트로 이더넷 서비스 사업인 `엔토피아` 사업권 수주를 비롯해 SK텔레콤, KT IDC, 서울시청, 제주대, 인하공전, 영남대 병원, KTF, 서울시청 및 각 구청 등 통신 사업자와 기업 시장을 공략함으로써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
올해 익스트림코리아는 대기업을 중심으로 구축되는 메트로 이더넷 프로젝트를 비롯해 KT 등에서 추진하는 메트로 네트워크 구축사업, 대학 및 병원을 중심으로 구성되는 기가비트 백본 네트워크 구축 사업을 중심으로 시장 공략에 나서기로 했다.
안길섭기자
익스트림코리아 박희범 사장은 "이같은 매출 규모는 IT업계가 성황이었던 지난 2000년 올린 매출과 비슷한 수준으로 외형상으론 20% 증가했지만 실질적으로는 200% 성장한 것"이라면서 "IT업계의 전체가 불황이었던 지난해 이 정도의 실적을 올릴 수 있었던 것은 KT의 메트로 이더넷 사업권 수주와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엔터프라이즈 시장을 균형 있게 공략한 전략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회사는 지난해 KT에서 추진하는 메트로 이더넷 서비스 사업인 `엔토피아` 사업권 수주를 비롯해 SK텔레콤, KT IDC, 서울시청, 제주대, 인하공전, 영남대 병원, KTF, 서울시청 및 각 구청 등 통신 사업자와 기업 시장을 공략함으로써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
올해 익스트림코리아는 대기업을 중심으로 구축되는 메트로 이더넷 프로젝트를 비롯해 KT 등에서 추진하는 메트로 네트워크 구축사업, 대학 및 병원을 중심으로 구성되는 기가비트 백본 네트워크 구축 사업을 중심으로 시장 공략에 나서기로 했다.
안길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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