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세계경제의 회복과 중국경제의 고도성장 지속이 예상되는 가운데 지난해 성공적인 월드컵�아시안게임 개최로 인한 브랜드 이미지 제고 등으로 우리 전자업계의 수출에 청신호가 켜지고 있습니다.

이같은 호재에 지난해 우리 업계가 보여주었던 지혜를 발휘한다면 우리는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말하자면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대전환의 신화가 우리 손으로 만들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한국전자산업진흥회는 우리 전자업계가 그같은 신화를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또한 우리 업계가 국가 기간산업으로의 역할과 사명을 다할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계미년 새해에도 전자산업 가족여러분의 사업이 번창하시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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