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라는 카피로 공전의 히트를 친 현대카드가 이번에 `누려라! 열심히 일한 당신의 즐거움'을 메인 카피로 오는 1월 2일부터 TV CF광고를 실시한다.
현대카드(www.hyundaicard.com)는 지난 21일, 22일 서울과 제주도를 오가며 TV CF광고 제작을 마치고 국내 카드 중 자동차와 관련한 혜택이 가장 많다는 점을 집중 부각해 후속 광고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기존 모델인 정준호, 장진영씨를 재기용해 2003년 전속모델로 재계약을 한 이번 광고는 사랑하는 이에게 더 좋은, 더 멋진 차를 사주기 위해 언제 어디서나 현대카드를 사용하면 오토포인트를 적립해 준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자동차 시동음과 자동차를 타고 달리는 모델 모습, 제주도 해안도로를 배경으로 두 모델이 스포츠카를 타고 달리는 장면이 인상적이다.
김무종기자
현대카드(www.hyundaicard.com)는 지난 21일, 22일 서울과 제주도를 오가며 TV CF광고 제작을 마치고 국내 카드 중 자동차와 관련한 혜택이 가장 많다는 점을 집중 부각해 후속 광고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기존 모델인 정준호, 장진영씨를 재기용해 2003년 전속모델로 재계약을 한 이번 광고는 사랑하는 이에게 더 좋은, 더 멋진 차를 사주기 위해 언제 어디서나 현대카드를 사용하면 오토포인트를 적립해 준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자동차 시동음과 자동차를 타고 달리는 모델 모습, 제주도 해안도로를 배경으로 두 모델이 스포츠카를 타고 달리는 장면이 인상적이다.
김무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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