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는 30일 인터넷 `소비자신문고(www.consumer.go.kr)'에 게재된 소비자 불만사항을 100% 답변ㆍ처리하는 등 적극적으로 활동해온 삼성전자 김동환 고객상담실 차장과 ㈜IPS 이경자 고객상담실 차장에게 위원장 표창을 수여했다.
공정위는 지난해 4월 18일 소비자신문고가 개설된 이래 삼성전자는 128건의 고객 문의에 대해 모두 답변했으며, IPS도 21건 모두 응대ㆍ처리했다고 설명했다.
인터넷 소비자 신문고는 소비자가 해당 기업의 불만사항을 게시하면 그 내용이 이메일을 통해 해당업체에 자동 전달되는 시스템으로, 현재 1600개 업체의 이메일이 등록돼 있다.
함영훈기자
공정위는 지난해 4월 18일 소비자신문고가 개설된 이래 삼성전자는 128건의 고객 문의에 대해 모두 답변했으며, IPS도 21건 모두 응대ㆍ처리했다고 설명했다.
인터넷 소비자 신문고는 소비자가 해당 기업의 불만사항을 게시하면 그 내용이 이메일을 통해 해당업체에 자동 전달되는 시스템으로, 현재 1600개 업체의 이메일이 등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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