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는 내년도 프로젝터 사업을 대폭 강화, 조달청 물량을 제외하고 한국시장 점유율 10%를 확보하기로 했다.
한국HP 관계자는 30일 "HP 본사에서 프린터, 스캐너 등 기존 제품 외에 신규시장 확대 차원에서 포토닉 분야와 프로젝터 분야에 집중하기로 했다"며 "내년도 한국시장에서는 프로젝터를 컨슈머화하는 형태로 마케팅을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HP는 내주부터 DLP(Digital Light Processing)방식의 포터블 프로젝터와 DVD플레이어, 프로젝터 스크린을 패키지로 300만원대 이하로 가격을 책정, 케이블TV와 홈쇼핑을 통한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 관계자는 "DLP방식의 포터블 프로젝터를 평일에는 사무실에서 업무용으로 사용하고 주말에는 가족과 영화관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인식을 변화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HP는 내년도 조달청 입찰 자격을 획득하기 위해 조달청 공급업체 등록을 추진, 아시아 지역에서 7~8%, 한국시장에서 10%의 시장점유율을 목표로 설정했다.
백용대기자
한국HP 관계자는 30일 "HP 본사에서 프린터, 스캐너 등 기존 제품 외에 신규시장 확대 차원에서 포토닉 분야와 프로젝터 분야에 집중하기로 했다"며 "내년도 한국시장에서는 프로젝터를 컨슈머화하는 형태로 마케팅을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HP는 내주부터 DLP(Digital Light Processing)방식의 포터블 프로젝터와 DVD플레이어, 프로젝터 스크린을 패키지로 300만원대 이하로 가격을 책정, 케이블TV와 홈쇼핑을 통한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 관계자는 "DLP방식의 포터블 프로젝터를 평일에는 사무실에서 업무용으로 사용하고 주말에는 가족과 영화관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인식을 변화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HP는 내년도 조달청 입찰 자격을 획득하기 위해 조달청 공급업체 등록을 추진, 아시아 지역에서 7~8%, 한국시장에서 10%의 시장점유율을 목표로 설정했다.
백용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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