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재 전문생산업체 그로웰메탈(대표 박정서)이 리퀴드메탈 합금공장 설비와 관련, 아산공장에 신규 50㎏ 능력의 용해로 8대가 추가 설치돼 총 11기의 용해로가 설치 완료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로써 그로웰메탈은 반월공장까지 합쳐 연간 2400톤 규모의 리퀴드메탈합금 생산능력을 갖췄으며, 내년 상반기까지 총 7550톤 규모로 증설한다는 계획에 따라 현재 용해로 발주에 나선 상태다.
회사가 생산하는 리퀴드메탈은 미국 리퀴드메탈 테크놀로지사가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신소재 합금. 이 소재는 휴대폰 등 첨단 전자제품 케이스, 스포츠용품, 자동차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하며, 철과 플라스틱을 이은 `제 3세대 소재'로도 각광받고 있다.
성연광기자
이로써 그로웰메탈은 반월공장까지 합쳐 연간 2400톤 규모의 리퀴드메탈합금 생산능력을 갖췄으며, 내년 상반기까지 총 7550톤 규모로 증설한다는 계획에 따라 현재 용해로 발주에 나선 상태다.
회사가 생산하는 리퀴드메탈은 미국 리퀴드메탈 테크놀로지사가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신소재 합금. 이 소재는 휴대폰 등 첨단 전자제품 케이스, 스포츠용품, 자동차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하며, 철과 플라스틱을 이은 `제 3세대 소재'로도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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