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장비 50% 점유 목표
초고속 인터넷 장비 개발업체인 텔슨정보통신(www.telsonic.co.kr 대표 김지일)은 국내 초고속디지털가입자회선(VDSL) 시장에서 50% 이상을 점유하고 1584억원의 매출을 달성해 VDSL 부문 국내 선도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내용의 2003년 사업 계획을 마련했다.
또 이 회사는 내년에 VDSL 자가 브랜드를 통해 111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고 매출액 대비 5%에 달하는 경상이익률을 올리기로 했다.
이 회사는 내년에 △국내 VDSL 네트워크 장비 시장에서 50%대의 시장을 점유해 1위를 차지하고 △신규시장 진출을 위한 신상품과 신고객을 개발하는 중장기 경영기반을 구축하며 △생산 및 관리, 판매 등의 시스템 프로세스의 구축으로 관리를 효율화하는 등의 경영방침도 확정했다.
특히 텔슨정보통신은 그동안 한계사업 정리에 따른 감가상각과 부채 등을 내년초까지 완전 청산해 내년부터 실질적인 흑자시대를 연다는 계획이다.
이 회사는 내년도 국내 분기별 VDSL 시장 규모는 1분기 44만9000포트, 2분기 51만7000포트, 3분기 56만7000포트, 4분기 58만7000포트 등으로 총 212만 포트에 달하며 이중 50%인 100만 포트를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올해 텔슨정보통신은 국내 VDSL 장비 시장에서 40%인 40만포트 가량의 장비를 KT 등에 공급하면서 VDSL 시장 주도업체로 부상했다.
안길섭기자
초고속 인터넷 장비 개발업체인 텔슨정보통신(www.telsonic.co.kr 대표 김지일)은 국내 초고속디지털가입자회선(VDSL) 시장에서 50% 이상을 점유하고 1584억원의 매출을 달성해 VDSL 부문 국내 선도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내용의 2003년 사업 계획을 마련했다.
또 이 회사는 내년에 VDSL 자가 브랜드를 통해 111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고 매출액 대비 5%에 달하는 경상이익률을 올리기로 했다.
이 회사는 내년에 △국내 VDSL 네트워크 장비 시장에서 50%대의 시장을 점유해 1위를 차지하고 △신규시장 진출을 위한 신상품과 신고객을 개발하는 중장기 경영기반을 구축하며 △생산 및 관리, 판매 등의 시스템 프로세스의 구축으로 관리를 효율화하는 등의 경영방침도 확정했다.
특히 텔슨정보통신은 그동안 한계사업 정리에 따른 감가상각과 부채 등을 내년초까지 완전 청산해 내년부터 실질적인 흑자시대를 연다는 계획이다.
이 회사는 내년도 국내 분기별 VDSL 시장 규모는 1분기 44만9000포트, 2분기 51만7000포트, 3분기 56만7000포트, 4분기 58만7000포트 등으로 총 212만 포트에 달하며 이중 50%인 100만 포트를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올해 텔슨정보통신은 국내 VDSL 장비 시장에서 40%인 40만포트 가량의 장비를 KT 등에 공급하면서 VDSL 시장 주도업체로 부상했다.
안길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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