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www.kt.co.kr 대표 이용경)와 SK텔레콤(www.sktelecom.com 대표 표문수)은 30일 시간외 거래를 통해 당초 예정대로 일부 주식을 맞교환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이날 KT로부터 자사주 445만7635주(주당 22만4000원, 9985억1024만원)를, KT는 SK텔레콤으로부터 자사주 1545만4659주(주당 5만900원, 7866억원)를 각각 매입했다.
양사는 매입한 주식을 내년 1월6일 소각할 예정이다.
양사는 이어 내년 1월10일 KT 1435만3674주(7306억원)와 SK텔레콤 380만9288주(8533억원)를 맞교환, 주식 맞교환건을 매듭지을 방침이다.
임윤규기자
SK텔레콤은 이날 KT로부터 자사주 445만7635주(주당 22만4000원, 9985억1024만원)를, KT는 SK텔레콤으로부터 자사주 1545만4659주(주당 5만900원, 7866억원)를 각각 매입했다.
양사는 매입한 주식을 내년 1월6일 소각할 예정이다.
양사는 이어 내년 1월10일 KT 1435만3674주(7306억원)와 SK텔레콤 380만9288주(8533억원)를 맞교환, 주식 맞교환건을 매듭지을 방침이다.
임윤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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