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은 28일부터 온라인주식거래 전자서명제인 공인인증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현대증권은 홈트레이딩시스템(HTS) 기존 고객은 온라인상에서 인증서 신청ㆍ발급이 가능하기 때문에 지점을 방문할 필요가 없다며 신규고객은 HTS 등록시 공인인증서도 자동신청된다고 설명했다.

또 내년 2월말까지는 공인인증서가 없더라도 고객의 온라인주식거래가 가능하지만 3월부터는 의무적으로 사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오동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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