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알카텔(www.alcatel.co.kr 대표 김충세)은 기업 백본 네트워크용 코어 스위치인 `옴니스위치 8000`과 에지용 스위치인 `옴니스위치 6000 시리즈'를 국내에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제품군 출시로 한국알카텔은 기존의 `옴니스위치 7000 시리즈'와 더불어 차세대 기업용 NGN(차세대네트워크) 제품 라인업을 갖췄으며, 코어에서 에지까지 최신의 스위치 제품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기업용 시장 공략을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됐다.
이 회사의 옴니스위치 8000 시리즈는 10Gbps 아키텍처를 제공하는 알카텔 최신의 코어 스위치 제품으로 높은 포트밀도와 최고 용량의 플랫폼을 갖추고 있으며, 업계 최초로 512Gbps의 패브릭 용량과 240Mpps의 효율, 최대 16개의 10Gbps 이더넷 와이어 레이트(wire rate) 포트를 갖췄다.
또 `옴니스위치 6000 시리즈'는 전혀 새로운 개념의 `가상 새시 스위치'(Virtual Chassis Switch) 개념을 도입해 기업의 네트워크 에지에서 발생하는 모든 단일장애지점(all single points of failure)을 없앤 제품이다.
이 제품이 채택한 `가상 새시' 디자인은 네트워크 관리를 단순화시켜 네트워크 관리자들의 업무를 크게 줄일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안길섭기자
이번 제품군 출시로 한국알카텔은 기존의 `옴니스위치 7000 시리즈'와 더불어 차세대 기업용 NGN(차세대네트워크) 제품 라인업을 갖췄으며, 코어에서 에지까지 최신의 스위치 제품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기업용 시장 공략을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됐다.
이 회사의 옴니스위치 8000 시리즈는 10Gbps 아키텍처를 제공하는 알카텔 최신의 코어 스위치 제품으로 높은 포트밀도와 최고 용량의 플랫폼을 갖추고 있으며, 업계 최초로 512Gbps의 패브릭 용량과 240Mpps의 효율, 최대 16개의 10Gbps 이더넷 와이어 레이트(wire rate) 포트를 갖췄다.
또 `옴니스위치 6000 시리즈'는 전혀 새로운 개념의 `가상 새시 스위치'(Virtual Chassis Switch) 개념을 도입해 기업의 네트워크 에지에서 발생하는 모든 단일장애지점(all single points of failure)을 없앤 제품이다.
이 제품이 채택한 `가상 새시' 디자인은 네트워크 관리를 단순화시켜 네트워크 관리자들의 업무를 크게 줄일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안길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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