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지난 5월 설립한 학내 출판사 `카이스트 프레스'가 첫 작품으로 로봇축구의 이해를 돕는 전공서적인 `로봇축구공학'을 발간했다.
로봇축구공학은 4×6배 변형판으로 총 500쪽 분량이고, 로봇축구의 전반적인 소개와 로보틱스�지능제어�컴퓨터비전�통신�소프트웨어 시스템 등 시스템 통합기술 관점에서 전공학생은 물론 비전공학생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쓰여졌다.
세계로봇축구연맹 회장인 김종환 전기전자공학부 교수와 석ㆍ박사과정생, 로봇회사 연구원이 공동으로 집필했다. 가격은 2만4000원.
김 교수는 "인공지능 측면에서 전략개발을 다루고 있어 다개체 시스템이나 로보틱스를 공부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조규환기자
로봇축구공학은 4×6배 변형판으로 총 500쪽 분량이고, 로봇축구의 전반적인 소개와 로보틱스�지능제어�컴퓨터비전�통신�소프트웨어 시스템 등 시스템 통합기술 관점에서 전공학생은 물론 비전공학생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쓰여졌다.
세계로봇축구연맹 회장인 김종환 전기전자공학부 교수와 석ㆍ박사과정생, 로봇회사 연구원이 공동으로 집필했다. 가격은 2만4000원.
김 교수는 "인공지능 측면에서 전략개발을 다루고 있어 다개체 시스템이나 로보틱스를 공부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조규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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