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의 최장수 최고경영자(CEO)인 GE코리아 강석진(63) 회장이 이달말 정년퇴임한다.
4일 GE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81년 한국제네널일렉트릭사의 사장에 올라 21년간 최고경영자로 일해 온 강회장은 지난 5월 후임 이채욱 사장에게 대표이사 자리를 물려준데 이어 이달 31일자로 경영일선에서 물러난다.
강 회장은 정년퇴임 후 지인들과 함께 중소기업 컨설팅회사인 `CEO컨설팅그룹`을 차려 28년간 GE에서 터득한 경영노하우를 전수할 계획이다.
조두천기자
4일 GE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81년 한국제네널일렉트릭사의 사장에 올라 21년간 최고경영자로 일해 온 강회장은 지난 5월 후임 이채욱 사장에게 대표이사 자리를 물려준데 이어 이달 31일자로 경영일선에서 물러난다.
강 회장은 정년퇴임 후 지인들과 함께 중소기업 컨설팅회사인 `CEO컨설팅그룹`을 차려 28년간 GE에서 터득한 경영노하우를 전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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