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사업자들의 차세대네트워크(NGN) 구축 움직임이 본격화될 조짐을 보이면서 세계 통신 네트워크 장비업체들이 NGN 솔루션 출시를 서두르고 있다.
`ITU 텔레콤 아시아 2002`에 참가하고 있는 시스코시스템즈ㆍ노텔네트웍스ㆍZTE(중싱) 등 주요 통신 네트워크 장비업체들은 대부분 NGN 솔루션에 대한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
세계 최대의 네트워크 장비업체인 시스코시스템즈는 `음성 인프라스트럭처와 애플리케이션 솔루션'이란 주제로 다양한 NGN 제품군을 선보여 관심을 끌고 있다. 이 회사는 NGN 장비인 `BTS10200 소프트 스위치'를 비롯한 통합형 액세스 장비인 `IAD2421' `2691 멀티서비스 플랫폼' `3745 멀티액세스 라우터' `AS5850 유니버셜 게이트웨이' 장비를 하나의 박스에 전시했다. 시스코는 이들 NGN장비가 전통적인 사설교환기와 TDM장비를 대체할 수 있으며 통신사업자의 수익성을 제고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노텔네트웍스는 차세대 오피스(NGO) 솔루션에 포커스를 맞춘 `석세션' 시리즈를 전시했다. 이들 제품은 소프트 스위치(CS2000), 멀티미디어 서비스 솔루션인 `IMS' `패스포트15000' 등으로 구성됐다. 노텔은 전시관에 이들 NGN솔루션을 이용한 부스를 꾸미고 시연을 통해 미래의 사무실과 가정의 차세대 통신 네트워크 환경을 구현했다.
일본의 시스템 업체인 후지쓰는 `지오서브'라는 제품군을 내놓고 통신사업자의 마음잡기에 나섰다. 이 회사의 NGN솔루션은 세션 프로토콜 서버인 `지오서브 SCS', 시그널링 게이트웨이인 `SGS', 양방향 음성서버인 `IVR', IM서버 등이 있다.
중국의 대표적인 통신 장비업체인 ZTE(중싱)는 `ZTE 소프트스위치'라는 브랜드를 통해 액세스 게이트웨이와 통합형 가입자장비(IAD), 아파트용 `소프트스위치+IAD', 소호용 솔루션인 `소프트스위치+IAD', 장거리 솔루션인 `소프트스위치+트렁크게이트웨이' 등 시장별 제품군을 마련했다.
화웨이(華爲) 또한 `U-SYS'라는 NGN솔루션을 전시하고 가격대비 높은 성능을 가진 유일한 장비라는 점에 포커스를 맞춘 마케팅을 하고 있다. U-SYS는 소프트스위치인 `소프트X3000'과 시그널링게이트웨이인 `SG7000', 트렁크미디어 게이트웨이인 `TMG8010', 액세스 미디어 게이트웨이인 `AMG5000' 등으로 구성됐다.
미국에 본사를 둔 UT스타콤은 `m스위치'라는 브랜드로 통신사업자의 NGN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ITU 텔레콤 아시아 2002`에 참가하고 있는 시스코시스템즈ㆍ노텔네트웍스ㆍZTE(중싱) 등 주요 통신 네트워크 장비업체들은 대부분 NGN 솔루션에 대한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
세계 최대의 네트워크 장비업체인 시스코시스템즈는 `음성 인프라스트럭처와 애플리케이션 솔루션'이란 주제로 다양한 NGN 제품군을 선보여 관심을 끌고 있다. 이 회사는 NGN 장비인 `BTS10200 소프트 스위치'를 비롯한 통합형 액세스 장비인 `IAD2421' `2691 멀티서비스 플랫폼' `3745 멀티액세스 라우터' `AS5850 유니버셜 게이트웨이' 장비를 하나의 박스에 전시했다. 시스코는 이들 NGN장비가 전통적인 사설교환기와 TDM장비를 대체할 수 있으며 통신사업자의 수익성을 제고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노텔네트웍스는 차세대 오피스(NGO) 솔루션에 포커스를 맞춘 `석세션' 시리즈를 전시했다. 이들 제품은 소프트 스위치(CS2000), 멀티미디어 서비스 솔루션인 `IMS' `패스포트15000' 등으로 구성됐다. 노텔은 전시관에 이들 NGN솔루션을 이용한 부스를 꾸미고 시연을 통해 미래의 사무실과 가정의 차세대 통신 네트워크 환경을 구현했다.
중국의 대표적인 통신 장비업체인 ZTE(중싱)는 `ZTE 소프트스위치'라는 브랜드를 통해 액세스 게이트웨이와 통합형 가입자장비(IAD), 아파트용 `소프트스위치+IAD', 소호용 솔루션인 `소프트스위치+IAD', 장거리 솔루션인 `소프트스위치+트렁크게이트웨이' 등 시장별 제품군을 마련했다.
화웨이(華爲) 또한 `U-SYS'라는 NGN솔루션을 전시하고 가격대비 높은 성능을 가진 유일한 장비라는 점에 포커스를 맞춘 마케팅을 하고 있다. U-SYS는 소프트스위치인 `소프트X3000'과 시그널링게이트웨이인 `SG7000', 트렁크미디어 게이트웨이인 `TMG8010', 액세스 미디어 게이트웨이인 `AMG5000' 등으로 구성됐다.
미국에 본사를 둔 UT스타콤은 `m스위치'라는 브랜드로 통신사업자의 NGN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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