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정보통신(www.kcc.co.kr 대표 이상현)은 2일 내년에 공공ㆍ금융ㆍ인프라분야를 중심으로 사업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회사는 고객관계관리(CRM) 등 솔루션사업부를 독립법인으로 분사시키고, 기존에 사업부별로 분산되어 있던 지원 인력을 사업지원그룹(이성화 이사)으로 통합했다.

또 공공비즈를 담당했던 한정섭 이사를 총괄담당 전무로 임명하고 공공비즈(정강진 상무), 금융비즈(전동훈 이사), 인프라비즈그룹(홍문길 상무)에는 영업인력을 배치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은 핵심역량을 집중해 공격적인 사업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조직개편에 따라 전체 인력은 290명에서 230명으로 줄었다.

송정렬기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