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KAIT)가 주최한 `코리아 IT포럼`에서 `한국의 정보통신산업 현황 및 발전 전망'에 대한 주제 발표를 한 지경용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네트워크경제연구팀장(박사)은 중국과 홍콩의 벤처캐피털리스트(VC)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IT산업의 현황과 발전의 동력을 상세히 소개해 인기를 끌었다.
지 팀장은 주제 발표에서 현재 한국의 인터넷 기술과 인프라의 발전상을 소개하면서 세계 최고의 광대역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었던 저력이 어디서부터 나왔는가에 대해 집중 소개했다.
특히 지 팀장은 "한국에서 광대역 인프라 구축은 그동안 실험실 수준에 머물던 디지털가입자회선(DSL) 기술을 현장에 적용해 성공했다"면서 "한국의 앞선 기술과 현장 적용 경험을 중국과 홍콩의 앞선 마케팅 네트워크 능력에 결합해 중국과 홍콩 시장을 비롯한 세계 시장 진출에 적극 협력하자"고 강조했다.
○�홍콩전시컨벤션센터(HKCEC)에 지난 6월 한국에서 울렸던 월드컵의 함성이 다시 울려 퍼졌다. 붉은악마 응원을 통해 한반도를 달궜던 SK텔레콤과 공식 후원사로 활동했던 KT는 나란히 홍콩에서도 6월의 열기를 뿜어내며 관람객들의 관심을 유도했다.
KT는 조수미씨가 불렀던 `챔피온스' 노래를 대형 PDP 화면을 통해 내보내 관심을 끌었고, SK텔레콤도 `대~한민국' 박수와 `오! 필승코리아'를 통해 붉은 물결의 화면을 내보내 해외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세번째 전시장인 5홀에는 차이나텔레콤ㆍ차이나모바일ㆍ차이나유니콤 등이 입구를 들어선 순간 대형 화면과 고출력 스피커를 통해 사실상 전시장을 장악했다. 5홀에는 한국의 LG전자가 대형 부스를 통해 다양한 휴대폰을 선보였는데, 만만치 않은 퍼포먼스에도 불구하고 중국세(?)에 눌려 안타까움을 나타내기도 했다. 차이나텔레콤은 비대칭디지털가입자회선(ADSL) 수준의 초고속인터넷과 초기단계의 무선랜을 선보여 기술적인 측면에서는 아직 한국에 한 수 아래(?)임을 확인시켰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각각 `See, Hear & Feel Things like never before'와 `Expression Completed'라는 주제로 대형 부스를 마련하고 최신 휴대폰 제품들을 선보였다. 350㎡(약 106평)의 부스를 마련한 삼성전자는 EV-DO 시스템을 통해 주문형비디오(VOD), 동영상 통화 등을 시연해 관심을 모았다. 150㎡(약 45평)의 부스를 마련한 LG전자는 컬러ㆍ카메라ㆍ4그레이ㆍ글로벌라인ㆍGSM존 등 5가지 아이템 존에 무려 40여개 제품을 전시하고 있다.
지 팀장은 주제 발표에서 현재 한국의 인터넷 기술과 인프라의 발전상을 소개하면서 세계 최고의 광대역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었던 저력이 어디서부터 나왔는가에 대해 집중 소개했다.
특히 지 팀장은 "한국에서 광대역 인프라 구축은 그동안 실험실 수준에 머물던 디지털가입자회선(DSL) 기술을 현장에 적용해 성공했다"면서 "한국의 앞선 기술과 현장 적용 경험을 중국과 홍콩의 앞선 마케팅 네트워크 능력에 결합해 중국과 홍콩 시장을 비롯한 세계 시장 진출에 적극 협력하자"고 강조했다.
○�홍콩전시컨벤션센터(HKCEC)에 지난 6월 한국에서 울렸던 월드컵의 함성이 다시 울려 퍼졌다. 붉은악마 응원을 통해 한반도를 달궜던 SK텔레콤과 공식 후원사로 활동했던 KT는 나란히 홍콩에서도 6월의 열기를 뿜어내며 관람객들의 관심을 유도했다.
KT는 조수미씨가 불렀던 `챔피온스' 노래를 대형 PDP 화면을 통해 내보내 관심을 끌었고, SK텔레콤도 `대~한민국' 박수와 `오! 필승코리아'를 통해 붉은 물결의 화면을 내보내 해외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세번째 전시장인 5홀에는 차이나텔레콤ㆍ차이나모바일ㆍ차이나유니콤 등이 입구를 들어선 순간 대형 화면과 고출력 스피커를 통해 사실상 전시장을 장악했다. 5홀에는 한국의 LG전자가 대형 부스를 통해 다양한 휴대폰을 선보였는데, 만만치 않은 퍼포먼스에도 불구하고 중국세(?)에 눌려 안타까움을 나타내기도 했다. 차이나텔레콤은 비대칭디지털가입자회선(ADSL) 수준의 초고속인터넷과 초기단계의 무선랜을 선보여 기술적인 측면에서는 아직 한국에 한 수 아래(?)임을 확인시켰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각각 `See, Hear & Feel Things like never before'와 `Expression Completed'라는 주제로 대형 부스를 마련하고 최신 휴대폰 제품들을 선보였다. 350㎡(약 106평)의 부스를 마련한 삼성전자는 EV-DO 시스템을 통해 주문형비디오(VOD), 동영상 통화 등을 시연해 관심을 모았다. 150㎡(약 45평)의 부스를 마련한 LG전자는 컬러ㆍ카메라ㆍ4그레이ㆍ글로벌라인ㆍGSM존 등 5가지 아이템 존에 무려 40여개 제품을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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