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사장 표문수)은 영업정지 30일 동안 대리점의 매출 감소를 최소화하기 위해 기기변경 보상판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SK텔레콤 측은 21일부터 오는 12월 20일까지 `011, 017 보상받고 선물펑펑 페스티벌'을 진행, 기기변경 고객에게 5만~7만원의 보상을 해주는 혜택을 부여키로 했다. 또 행사 기간에 가입한 고객들에게 추첨을 통해 TROMM 세탁기(11명), 디지털카메라(50명), 스노보드 세트(100명), 문화상품권(1만명) 등 경품을 지급키로 했다.
이에 대해 경쟁사 측은 "휴대폰 시장이 사실상 포화상태이기 때문에 기기를 변경하려는 소비자가 신규가입보다 더 많다"면서 "SK텔레콤이 영업정지기간에 타사로의 전환가입을 막기 위한 리텐션(retention) 마케팅을 펴고 있다"고 지적했다.
강희종기자
SK텔레콤 측은 21일부터 오는 12월 20일까지 `011, 017 보상받고 선물펑펑 페스티벌'을 진행, 기기변경 고객에게 5만~7만원의 보상을 해주는 혜택을 부여키로 했다. 또 행사 기간에 가입한 고객들에게 추첨을 통해 TROMM 세탁기(11명), 디지털카메라(50명), 스노보드 세트(100명), 문화상품권(1만명) 등 경품을 지급키로 했다.
이에 대해 경쟁사 측은 "휴대폰 시장이 사실상 포화상태이기 때문에 기기를 변경하려는 소비자가 신규가입보다 더 많다"면서 "SK텔레콤이 영업정지기간에 타사로의 전환가입을 막기 위한 리텐션(retention) 마케팅을 펴고 있다"고 지적했다.
강희종기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