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이 주로 저가 보급형으로 나타나 컴퓨터 전자기기 경기가 여전히 좋지 않음을 반영하고 있다.
시장 상인은 불경기에는 소비심리가 저가형이나 고가형으로 나뉘는 데 감안, 중간가격대의 제품은 큰 인기를 얻지 못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주요거래품목인 CPU와 메모리의 경우 판매순위 1위를 지켜온 인텔 펜티엄4 2.4㎓제품이 같은 회사의 보급형 제품인 셀러론 1.7㎓와 거의 대등한 판매비율을 보이고 있으며 메모리제품 역시 고가 DDR SD램보다는 저렴한 PC133 SD램규격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PC133규격의 SD램제품은 소켓370 타입의 메인보드에서 주로 사용하는 저가 메모리제품이다. 이러한 일반 SD램 판매급증은 업그레이드 수요자가 하드웨어 전체를 업그레이드하는 쪽보다는 저렴하게 PC성능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메모리 업그레이드에 치중되고 있음을 반영하는 것이다. 같은 용량의 PC2700규격의 256MB제품과 PC133규격의 메모리제품의 가격차이는 5만3000원이나 벌어져 있다.
또한 이미 단종된 엔비디아 `M64' 그래픽칩셋을 탑재한 제품이 시장에 다시 등장해 저가형 제품 선호추세를 대변하고 있다.
시장 상인은 불경기에는 소비심리가 저가형이나 고가형으로 나뉘는 데 감안, 중간가격대의 제품은 큰 인기를 얻지 못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주요거래품목인 CPU와 메모리의 경우 판매순위 1위를 지켜온 인텔 펜티엄4 2.4㎓제품이 같은 회사의 보급형 제품인 셀러론 1.7㎓와 거의 대등한 판매비율을 보이고 있으며 메모리제품 역시 고가 DDR SD램보다는 저렴한 PC133 SD램규격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PC133규격의 SD램제품은 소켓370 타입의 메인보드에서 주로 사용하는 저가 메모리제품이다. 이러한 일반 SD램 판매급증은 업그레이드 수요자가 하드웨어 전체를 업그레이드하는 쪽보다는 저렴하게 PC성능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메모리 업그레이드에 치중되고 있음을 반영하는 것이다. 같은 용량의 PC2700규격의 256MB제품과 PC133규격의 메모리제품의 가격차이는 5만3000원이나 벌어져 있다.
또한 이미 단종된 엔비디아 `M64' 그래픽칩셋을 탑재한 제품이 시장에 다시 등장해 저가형 제품 선호추세를 대변하고 있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