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요(SANYO) 프로젝터 및 PDP의 한국총판업체 유환미디어(www.uhwan.co.kr 대표 유영대)는 21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사옥 1층에 70여평 규모의 홈시어터 상설 전시장인 `홈시어터 갤러리'를 열었다.

이 전시장에는 홈시어터 빌트인 패키지 상품을 구현한 3평형 룸ㆍ5평형 거실형 체험실을 운영, PDP TV 4개 모델, 프로젝터 16종, DVD플레이어 5개 모델 등을 전시, 판매하고 있다.

이 회사의 홈시어터 사업부 이희봉 과장은 "홈시어터는 영상과 음향기기가 설치되는 공간의 역할과 인테리어까지 포함된 넓은 의미로 이해해야 한다"며 "홈시어터 시스템을 기능에 알맞은 인테리어로서 활용성과 효율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두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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