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이효진)은 11일부터 14일까지 구미, 창원, 남동, 시화 등 전국 주요산업단지에서 산업단지 공동물류망 구축사업에 대한 순회 설명회를 갖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이효진 이사장과 한국물류협회 서병륜 회장 등이 참석, 산업단지 입주업체와 지역물류 관련 업체 대표를 대상으로 산업단지 공동물류 사업에 대한 추진전략과 방향 등을 발표한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2001년부터 2004년까지 일정으로 산업단지내 ▲공동 수배송 ▲보관서비스 ▲수출입화물처리 원스톱 대행서비스 ▲택배연계서비스 등의 공동 물류지원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최경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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