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 업체인 동양텔레콤(www.dyt.co.kr 대표 정충모)은 한전KDN과 광동축혼합망(HFC) 관리시스템(HFC네트워크를 위한 NMS)을 개발·공급키로 하는 용역계약(6600만원 규모)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동양텔레콤은 파워콤의 HFC망에 설치돼 있는 전력공급기의 상태를 원격감시,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 공급할 계획이다.
이번에 개발하는 HFC 관리시스템이 성공적으로 운용될 경우 앞으로 파워콤의 HFC망 전체로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
이 회사의 정충모 사장은 "일단은 이번에 개발되는 NMS가 HFC망에 설치된 전력공급기(UPS) 운영에만 적용되겠지만 차후에는 다른 전송망기기(ONU·TBA 등)에도 확대 운영될 계획이어서 실제 사업규모는 더욱 커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안길섭기자>안길섭기자>
이번 계약으로 동양텔레콤은 파워콤의 HFC망에 설치돼 있는 전력공급기의 상태를 원격감시,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 공급할 계획이다.
이번에 개발하는 HFC 관리시스템이 성공적으로 운용될 경우 앞으로 파워콤의 HFC망 전체로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
이 회사의 정충모 사장은 "일단은 이번에 개발되는 NMS가 HFC망에 설치된 전력공급기(UPS) 운영에만 적용되겠지만 차후에는 다른 전송망기기(ONU·TBA 등)에도 확대 운영될 계획이어서 실제 사업규모는 더욱 커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안길섭기자>안길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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