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의 확산속도와 진로를 예측할 수 있는 기술이 국내서 개발됐다.
임업연구원(원장 서승진)은 `지리정보시스템(GIS)을 응용한 산불확산 예측프로그램'을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과학기술부의 중점국가연구개발사업의 과제로 선정돼 2000년 8월부터 추진해온 연구과제다.
산불확산 예측 프로그램은 산불 발원지의 지형·기상인자·경사·고도·풍속·풍향 등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산불의 피해면적, 도달 시간·강도·확산속도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예측해준다.
이 소프트웨어는 전국 수치 임상지도와 함께 각 시·군 등에 배포될 예정이다.
<박정연기자>박정연기자>
임업연구원(원장 서승진)은 `지리정보시스템(GIS)을 응용한 산불확산 예측프로그램'을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과학기술부의 중점국가연구개발사업의 과제로 선정돼 2000년 8월부터 추진해온 연구과제다.
산불확산 예측 프로그램은 산불 발원지의 지형·기상인자·경사·고도·풍속·풍향 등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산불의 피해면적, 도달 시간·강도·확산속도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예측해준다.
이 소프트웨어는 전국 수치 임상지도와 함께 각 시·군 등에 배포될 예정이다.
<박정연기자>박정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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