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 산하 `원전 계측제어시스템 개발사업단'(단장 김국헌)은 7~8일 양일간 서울교육문화회관 거문고홀에서 원전 계측제어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는 국제심포지엄(ISOFIC 2002)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개최되는 국제심포지엄은 국내 원자력발전소 계측제어기술을 국제적으로 널리 알리고 해외 전문가집단과의 기술교류 및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국내 계측제어분야의 기술개발 촉진 및 해외진출방안을 강구하고자 마련됐다.
심포지엄 기간중에는 국내에서 25편, 미국·일본·러시아·노르웨이 등 국외 7개 국에서 25편 등 총 50편의 논문이 발표되며, 계측제어의 핵심분야인 `디지털 I&C의 인허가'·`안전등급 소프트웨어 개발방법론'·`미래형 시스템 동향'·`인간공학' 등이 폭넓게 다루어진다.
특히 이 심포지엄에는 러시아연구센터(RRC) 쿠르차토프연구소의 세멘 멜킨(Malkin) 부소장을 비롯해 미국원자력규제위원회(NRC) 및 전력연구소(EPRI) 계측제어 책임자, 일본 교토대학의 요시카와 교수 등 세계 최고의 전문가가 참석해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적 관심사항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박정연기자>
이번에 개최되는 국제심포지엄은 국내 원자력발전소 계측제어기술을 국제적으로 널리 알리고 해외 전문가집단과의 기술교류 및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국내 계측제어분야의 기술개발 촉진 및 해외진출방안을 강구하고자 마련됐다.
심포지엄 기간중에는 국내에서 25편, 미국·일본·러시아·노르웨이 등 국외 7개 국에서 25편 등 총 50편의 논문이 발표되며, 계측제어의 핵심분야인 `디지털 I&C의 인허가'·`안전등급 소프트웨어 개발방법론'·`미래형 시스템 동향'·`인간공학' 등이 폭넓게 다루어진다.
특히 이 심포지엄에는 러시아연구센터(RRC) 쿠르차토프연구소의 세멘 멜킨(Malkin) 부소장을 비롯해 미국원자력규제위원회(NRC) 및 전력연구소(EPRI) 계측제어 책임자, 일본 교토대학의 요시카와 교수 등 세계 최고의 전문가가 참석해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적 관심사항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박정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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