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 복구 전문업체인 정소프트(대표 한동원)는 미국의 컴퓨터 사무용품 유통업체인 오피스 데포에 자사 플래시메모리 기반의 범용직렬 버스(USB) 휴대저장장치인 `넥스디스크'를 수출키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정소프트가 이번에 공급하는 물량은 1차로 8800개(39만달러어치)로 오피스 데포의 일부 매장에서 판매되며, 실적에 따라 내년 상반기 중에 전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오피스 데포는 미국·캐나다에 860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사무용품 유통업체며, 세계적으로 1007개의 대형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이근형기자>이근형기자>
정소프트가 이번에 공급하는 물량은 1차로 8800개(39만달러어치)로 오피스 데포의 일부 매장에서 판매되며, 실적에 따라 내년 상반기 중에 전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오피스 데포는 미국·캐나다에 860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사무용품 유통업체며, 세계적으로 1007개의 대형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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