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 솔루션 업체인 모빌닉(대표 조성훈)은 카드 인식기와 프린터를 탑재한 휴대용 무선 신용카드결제기인 `KS6100'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KS6100은 지난해 출시한 `KS6000M'의 후속 모델로, 본체를 더욱 소형화했으며 휴대폰 및 단문메시지(SMS) 송수신 기능 등을 추가했다. 특히 고성능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200회 이상의 카드결제 및 300분간 연속 통화를 제공, 이동성이 높다. 이밖에 모든 마그네틱 카드와 IC카드(옵션)를 읽을 수 있으며, 차량용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모빌닉은 이 제품을 CDMA(코드분할다중접속)는 물론 GSM(유럽형이동전화) 통신모듈도 탑재할 수 있도록 설계해 현재 중국·싱가포르·호주 등에 `에어로 2000'이라는 모델명으로 수출을 추진하고 있다.
<한지운기자>한지운기자>
이번에 선보인 KS6100은 지난해 출시한 `KS6000M'의 후속 모델로, 본체를 더욱 소형화했으며 휴대폰 및 단문메시지(SMS) 송수신 기능 등을 추가했다. 특히 고성능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200회 이상의 카드결제 및 300분간 연속 통화를 제공, 이동성이 높다. 이밖에 모든 마그네틱 카드와 IC카드(옵션)를 읽을 수 있으며, 차량용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모빌닉은 이 제품을 CDMA(코드분할다중접속)는 물론 GSM(유럽형이동전화) 통신모듈도 탑재할 수 있도록 설계해 현재 중국·싱가포르·호주 등에 `에어로 2000'이라는 모델명으로 수출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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