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용 솔루션 전문업체인 키컴(대표 이윤규)은 업무용 메신저 프로그램 `인디스'와 네트워크 기반 팩스 솔루션 `키컴명인 팩스서버'를 결합시킨 `키컴 패키지 서비스 그룹[1]'(사진)을 다음달 1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솔루션은 프로그램 설치 요구사양이 펜티엄Ⅱ 이상으로 낮아 중고PC의 재활용이 가능하고 초기 설치에 따른 부담이 작은게 특징이다. 또 라이브 업데이트 기능을 지원해 별도 프로그램 관리가 필요없다.
회사측은 이 프로그램이 앞으로 출시될 그룹웨어 `인트라넷츠'와도 연동돼 기업 정보화를 위한 환경 구축에 필수적인 솔루션이라고 설명했다.
<손정협기자>손정협기자>
이 솔루션은 프로그램 설치 요구사양이 펜티엄Ⅱ 이상으로 낮아 중고PC의 재활용이 가능하고 초기 설치에 따른 부담이 작은게 특징이다. 또 라이브 업데이트 기능을 지원해 별도 프로그램 관리가 필요없다.
회사측은 이 프로그램이 앞으로 출시될 그룹웨어 `인트라넷츠'와도 연동돼 기업 정보화를 위한 환경 구축에 필수적인 솔루션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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