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I&S(대표 제갈정웅)는 최근들어 건설분야 솔루션구축 프로젝트를 잇따라 수주하는 등 솔루션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회사는 이달들어 우미건설 금융자동화시스템(FBS), 신창건설 전사적자원관리, 대한전문건설협회 컨설팅 프로젝트 등을 잇따라 수주하는 실적을 올렸다. 이는 올해초 출시한 건설분야 특화솔루션인 `e-이노베이터'가 안정적으로 시장에 진입해 본격적으로 시장점유율을 확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ERP·FBS·지식관리시스템(KMS) 등 3개 솔루션으로 구성된 e-이노베이터는 그동안 벽산건설·대림산업 ERP 프로젝트에 적용됐다. 회사측은 우미건설 FBS 프로젝트는 앞서 수행한 ERP프로젝트의 성공적 완료에 힙입어 수주한 사례로 e-이노베이터에 대한 기업의 신뢰를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회사는 특히 대한전문건설협회 컨설팅 프로젝트를 통해 사업역량을 시스템구축에서 컨설팅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솔루션사업부 관계자는 "e-이노베이터는 기술적 완성도가 높고 구축기간이 짧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면서 "영업력과 마케팅을 강화해 시장점유율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송정렬기자>
회사는 이달들어 우미건설 금융자동화시스템(FBS), 신창건설 전사적자원관리, 대한전문건설협회 컨설팅 프로젝트 등을 잇따라 수주하는 실적을 올렸다. 이는 올해초 출시한 건설분야 특화솔루션인 `e-이노베이터'가 안정적으로 시장에 진입해 본격적으로 시장점유율을 확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ERP·FBS·지식관리시스템(KMS) 등 3개 솔루션으로 구성된 e-이노베이터는 그동안 벽산건설·대림산업 ERP 프로젝트에 적용됐다. 회사측은 우미건설 FBS 프로젝트는 앞서 수행한 ERP프로젝트의 성공적 완료에 힙입어 수주한 사례로 e-이노베이터에 대한 기업의 신뢰를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회사는 특히 대한전문건설협회 컨설팅 프로젝트를 통해 사업역량을 시스템구축에서 컨설팅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솔루션사업부 관계자는 "e-이노베이터는 기술적 완성도가 높고 구축기간이 짧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면서 "영업력과 마케팅을 강화해 시장점유율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송정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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