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영상저장장치(DVR)전문업체 3R(대표 장성익)가 중국 남경시와 올림픽 경기장에 DVR 제품공급을 추진한다.
3R는 지난 8일 자사를 방문한 남경시의 기술과학원 및 시청 책임자급으로 구성된 대외무역단에 DVR제품 소개 및 시연을 한 뒤 이들로부터 남경시와 올림픽 경기장에 제품을 공급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받았다고 9일 밝혔다.
3R의 한 관계자는 "중국의 적극적인 지원은 3R가 향후 중국시장에 DVR 제품공급 및 마케팅을 전개할 경우 세무 및 정책적 지원을 약속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3R는 대외무역단과 450㎒ 대역의 이동통신 서비스 사업을 준비중인 남경의 차이나넷컴에 대한 현대시스콤의 CDMA450 이동통신장비 공급에 대해서도 추가 협의하기로 했다.
<백용대기자>백용대기자>
3R는 지난 8일 자사를 방문한 남경시의 기술과학원 및 시청 책임자급으로 구성된 대외무역단에 DVR제품 소개 및 시연을 한 뒤 이들로부터 남경시와 올림픽 경기장에 제품을 공급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받았다고 9일 밝혔다.
3R의 한 관계자는 "중국의 적극적인 지원은 3R가 향후 중국시장에 DVR 제품공급 및 마케팅을 전개할 경우 세무 및 정책적 지원을 약속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3R는 대외무역단과 450㎒ 대역의 이동통신 서비스 사업을 준비중인 남경의 차이나넷컴에 대한 현대시스콤의 CDMA450 이동통신장비 공급에 대해서도 추가 협의하기로 했다.
<백용대기자>백용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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