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인식기술 개발업체인 보이스텍(www.voicetech.co.kr 대표 강수웅)은 9일 한글날을 맞아 음성인식 한글 받아쓰기 SW `바이보이스'(ByVoice) 2.0버전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바이보이스 2.0은 초기 사용자의 음성을 등록하고 측정할 경우 인식률이 1.0버전보다 향상돼 92%대에 달하며, 텍스트를 컴퓨터 합성음으로 읽어주는 기능도 대폭 개선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 음성명령으로 웹서핑을 할 수 있는 음성 웹브라우저기능이 새롭게 추가돼, 자주 이용하는 사이트나 홈페이지를 음성으로 쉽게 열 수 있다.
바이보이스는 한글과컴퓨터의 워드프로세서를 비롯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프로그램, 삼성전자의 훈민정음 오피스 등과 호환된다.
보이스텍은 또 이 제품을 응용해 국내 의료기관과 함께 `바이보이스 메디슨'을 개발하고 있으며, 변론문·판결문·공소장과 같은 법률서식기능이 추가된 `바이보이스 리갈(legal)'도 개발하고 있다.
바이보이스 2.0은 초기 사용자의 음성을 등록하고 측정할 경우 인식률이 1.0버전보다 향상돼 92%대에 달하며, 텍스트를 컴퓨터 합성음으로 읽어주는 기능도 대폭 개선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 음성명령으로 웹서핑을 할 수 있는 음성 웹브라우저기능이 새롭게 추가돼, 자주 이용하는 사이트나 홈페이지를 음성으로 쉽게 열 수 있다.
바이보이스는 한글과컴퓨터의 워드프로세서를 비롯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프로그램, 삼성전자의 훈민정음 오피스 등과 호환된다.
보이스텍은 또 이 제품을 응용해 국내 의료기관과 함께 `바이보이스 메디슨'을 개발하고 있으며, 변론문·판결문·공소장과 같은 법률서식기능이 추가된 `바이보이스 리갈(legal)'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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