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표준과학연구원(원장 은희준)은 한국표준협회와 공동으로 8일 `한·중·일 국제표준 심포지엄'을 연구원 기술지원동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심포지엄은 일본의 고조 이주카 박사(전 국제도량형총회 부위원장)의 `글로벌MRA(측정능력 상호인정협약)의 역사적 배경 및 미래'라는 제목의 특별강연을 비롯해 중국 동북대 부교수인 박혜숙 박사의 `중국의 표준화제도 현황 및 발전방향', 기술표준원 이윤호 국제표준과장의 `국제표준화 동향과 국가표준화 정책방향' 등의 강연으로 진행된다.
표준과학연구원측은 이번 심포지엄이 국가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인프라로 표준이 인식되고, 국가표준의 보급확산 및 선진화를 도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박정연기자>박정연기자>
이 심포지엄은 일본의 고조 이주카 박사(전 국제도량형총회 부위원장)의 `글로벌MRA(측정능력 상호인정협약)의 역사적 배경 및 미래'라는 제목의 특별강연을 비롯해 중국 동북대 부교수인 박혜숙 박사의 `중국의 표준화제도 현황 및 발전방향', 기술표준원 이윤호 국제표준과장의 `국제표준화 동향과 국가표준화 정책방향' 등의 강연으로 진행된다.
표준과학연구원측은 이번 심포지엄이 국가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인프라로 표준이 인식되고, 국가표준의 보급확산 및 선진화를 도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박정연기자>박정연기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