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제주간지 비즈니스위크(Business Week)가 30일자로 발행된 기사에서 LG전자(대표 구자홍) 창원공장의 경영성과와 6시그마 등의 혁신활동, 김쌍수 사장의 품질혁신 및 경영활동 성과에 대해 자세히 소개했다.
비즈니스위크지는 기사 첫머리에 “한국전쟁 이후 최대 재앙인 아시아의 금융 위기속에서 김쌍수 사장은 98년 원화가치가 평가 절하되는 시기를 수출확대를 위한 절호의 기회로 판단, 실적 향상에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김 사장은 “가전제품 생산 공장을 중국·인도·멕시코·베트남 등지로 이전하고 있으며, 2003년까지 매년 생산하는 전자레인지 제품의 60%와 국내에서 생산하는 700만대의 에어컨 물량 절반 가량을 중국에서 생산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LG전자는 에어컨 부문에서는 세계 최대 업체인 동시에 세계 최대 수익률을 기록하는 기업이 됐으며, 현재 세계 6대 백색가전 업체로 부상했다”고 말했다.
특히 김 사장은 “LG의 백색가전 부문은 경쟁 업체인 삼성전자를 추월했으며, LG 수익의 완충 역할은 물론 휴대전화·디지털TV·PDP TV 등의 판매확대를 위한 자금 조달에 기여하는 등 향후 LG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견인차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비즈니스위크지는 김 사장의 궁극적 목표는 LG전자가 세계 3대 가전제품 생산업체로 부상하는 것이며, 2005년까지 80억달러의 매출을 기록해 GE·보쉬·지멘스·마쓰시타를 추월해 월풀·일렉트로룩스와 경쟁할 수 있는 업체가 되는 것이라고 소개했다.
<백용대기자>백용대기자>
비즈니스위크지는 기사 첫머리에 “한국전쟁 이후 최대 재앙인 아시아의 금융 위기속에서 김쌍수 사장은 98년 원화가치가 평가 절하되는 시기를 수출확대를 위한 절호의 기회로 판단, 실적 향상에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김 사장은 “가전제품 생산 공장을 중국·인도·멕시코·베트남 등지로 이전하고 있으며, 2003년까지 매년 생산하는 전자레인지 제품의 60%와 국내에서 생산하는 700만대의 에어컨 물량 절반 가량을 중국에서 생산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LG전자는 에어컨 부문에서는 세계 최대 업체인 동시에 세계 최대 수익률을 기록하는 기업이 됐으며, 현재 세계 6대 백색가전 업체로 부상했다”고 말했다.
특히 김 사장은 “LG의 백색가전 부문은 경쟁 업체인 삼성전자를 추월했으며, LG 수익의 완충 역할은 물론 휴대전화·디지털TV·PDP TV 등의 판매확대를 위한 자금 조달에 기여하는 등 향후 LG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견인차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비즈니스위크지는 김 사장의 궁극적 목표는 LG전자가 세계 3대 가전제품 생산업체로 부상하는 것이며, 2005년까지 80억달러의 매출을 기록해 GE·보쉬·지멘스·마쓰시타를 추월해 월풀·일렉트로룩스와 경쟁할 수 있는 업체가 되는 것이라고 소개했다.
<백용대기자>백용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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