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전산(사장 허노중)과 교보증권(사장 정태석)은 25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원격지백업시스템 구축과 운영에 관한 조인식을 가졌다.
교보증권의 원격지백업시스템은 테러나 자연재해시 1시간 안에 정상적인 업무가 가능한 실시간(Mirroring) 재해복구시스템이다. 교보증권은 지난 4월 한국증권전산 등 4개 업체로부터 백업시스템사업자 선정작업을 진행해왔고 증권업무의 노하우가 많은 증권전산을 최종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시스템 구축은 올해말까지 진행되고 12월말쯤 공식가동에 들어간다. 백업대상업무는 업무계시스템과 영업정보·회계 등 정보계시스템, HTS(홈트레이딩시스템) 등이다. 백업대상이 되는 전체데이터는 SRDF솔루션이 채택됐다. 교보증권 백업센터는 경기 안양시 호계동에 위치한 증권전산의 제2데이터센터를 이용한다.
증권전산측은 전산센터간 연결은 광전송장비인 DWDM을 통해 이뤄지고 지점과 백업센터간 연결은 ADSL회선을 이용한 가상사설망(VPN)으로 구성했다고 밝혔다.
<박기록기자>박기록기자>
교보증권의 원격지백업시스템은 테러나 자연재해시 1시간 안에 정상적인 업무가 가능한 실시간(Mirroring) 재해복구시스템이다. 교보증권은 지난 4월 한국증권전산 등 4개 업체로부터 백업시스템사업자 선정작업을 진행해왔고 증권업무의 노하우가 많은 증권전산을 최종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시스템 구축은 올해말까지 진행되고 12월말쯤 공식가동에 들어간다. 백업대상업무는 업무계시스템과 영업정보·회계 등 정보계시스템, HTS(홈트레이딩시스템) 등이다. 백업대상이 되는 전체데이터는 SRDF솔루션이 채택됐다. 교보증권 백업센터는 경기 안양시 호계동에 위치한 증권전산의 제2데이터센터를 이용한다.
증권전산측은 전산센터간 연결은 광전송장비인 DWDM을 통해 이뤄지고 지점과 백업센터간 연결은 ADSL회선을 이용한 가상사설망(VPN)으로 구성했다고 밝혔다.
<박기록기자>박기록기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