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실리콘 밸리에서 자기 주장이 강한 프랑스 벤처기업인들이 ’실리콘 프랑스’라는 공동 커뮤니티를 설립, 프랑스 기업들의 미국 진출에 적극적으로 나서 주목된다.
실리콘 밸리에서 활동중인 일부 벤처기업인 등을 중심으로 지난 3월말 설립된 실리콘 프랑스는 그 후 정기적으로 매달 한차례씩 모임을 가지면서 조직이 커지기 시작해 실리콘밸리 지역의 회원수가 현재 3500명에 달한다. 더욱이 최근에는 회원 자격을 미국 전역의 프랑스 벤처인으로 확대, 전체 회원수가 6000명에 이른다.
이 모임의 설립자인 알르 긱코는 “신기술 사업의 경우 정보와 자금이 가장 중요한데도 프랑스인들은 개인적인데다 자기 주장과 개성이 강해 서로간에 적절한 협력관계를 맺지 못해왔다”며 “앞으로 공동 커뮤니티를 통해 프랑스인들의 저력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 동안 예상 밖의 호응을 얻어 짧은 기간에 회원 수가 급격히 늘었다”며 “이제부터 프랑스인들은 물론 프랑스어를 할 줄 알거나 프랑스에 대해 알길 원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회원가입의 문호를 개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실리콘 프랑스는 샌프란시코 본부에 이어 뉴욕, 로스엔젤레스, 나아가 캐나다의 몬트리올로까지 지사를 설립중이다.
긱코는 “실리콘 프랑스에 가입을 희망하는 벨기에, 스위스, 모로코 출신의 벤처기업인들이 많다”며 “이는 미국의 자본주의와 기업에 대한 정보를 알고 싶어하는 외국 기업인들이 그 만큼 많다는 증거”라고 말했다.
실리콘 프랑스는 얼마전 조직기구를 관리할 각 분야의 전문가 62명을 채용했다. 회원들의 세무,창업, 펀딩 등 사업관계는 물론, 회원 가족들의 학교와 주거등에 대한 종합적인 컨설팅을 벌이기 위해서다. 또한 실리콘 프랑스는 프랑스와 미국 벤처 기업인들의 상호간의 협력을 증진하고, 투자 및 펀딩 유치 설명회, 취직 알선 등의 사업도 벌일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실리콘 프랑스 집행부는 지난달 프랑스의 정부관계자와 벤처기업인들을 만나 엔지니어 연수 프로그램 교환, 투자유치 등 적지않은 성과를 거뒀다.
실리콘 밸리에서 활동중인 일부 벤처기업인 등을 중심으로 지난 3월말 설립된 실리콘 프랑스는 그 후 정기적으로 매달 한차례씩 모임을 가지면서 조직이 커지기 시작해 실리콘밸리 지역의 회원수가 현재 3500명에 달한다. 더욱이 최근에는 회원 자격을 미국 전역의 프랑스 벤처인으로 확대, 전체 회원수가 6000명에 이른다.
이 모임의 설립자인 알르 긱코는 “신기술 사업의 경우 정보와 자금이 가장 중요한데도 프랑스인들은 개인적인데다 자기 주장과 개성이 강해 서로간에 적절한 협력관계를 맺지 못해왔다”며 “앞으로 공동 커뮤니티를 통해 프랑스인들의 저력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 동안 예상 밖의 호응을 얻어 짧은 기간에 회원 수가 급격히 늘었다”며 “이제부터 프랑스인들은 물론 프랑스어를 할 줄 알거나 프랑스에 대해 알길 원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회원가입의 문호를 개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실리콘 프랑스는 샌프란시코 본부에 이어 뉴욕, 로스엔젤레스, 나아가 캐나다의 몬트리올로까지 지사를 설립중이다.
긱코는 “실리콘 프랑스에 가입을 희망하는 벨기에, 스위스, 모로코 출신의 벤처기업인들이 많다”며 “이는 미국의 자본주의와 기업에 대한 정보를 알고 싶어하는 외국 기업인들이 그 만큼 많다는 증거”라고 말했다.
실리콘 프랑스는 얼마전 조직기구를 관리할 각 분야의 전문가 62명을 채용했다. 회원들의 세무,창업, 펀딩 등 사업관계는 물론, 회원 가족들의 학교와 주거등에 대한 종합적인 컨설팅을 벌이기 위해서다. 또한 실리콘 프랑스는 프랑스와 미국 벤처 기업인들의 상호간의 협력을 증진하고, 투자 및 펀딩 유치 설명회, 취직 알선 등의 사업도 벌일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실리콘 프랑스 집행부는 지난달 프랑스의 정부관계자와 벤처기업인들을 만나 엔지니어 연수 프로그램 교환, 투자유치 등 적지않은 성과를 거뒀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