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기술(www.infosec.co.kr 대표 민병태)은 24일 한국증권거래소에 침입탐지시스템(IDS)인 ‘TESS’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증권거래소는 자사 네트워크에 2대의 TESS 센서 및 통합매니저를 설치해 운영하게 됐다.
TESS는 국내 K4인증을 비롯해 해외의 OPSEC와 ICSA, 중국 공안부 인증을 획득한 제품으로, 국내에서는 대형 ISP 업체인 데이콤과 두루넷의 백본망에 설치됐다. 특히 데이콤의 통합 보안관제 서비스에 적용돼 약 20여 고객에게 임대방식으로 공급되고 있고, 미국·중국·일본을 대상으로 한 판매 실적도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한민옥기자>
TESS는 국내 K4인증을 비롯해 해외의 OPSEC와 ICSA, 중국 공안부 인증을 획득한 제품으로, 국내에서는 대형 ISP 업체인 데이콤과 두루넷의 백본망에 설치됐다. 특히 데이콤의 통합 보안관제 서비스에 적용돼 약 20여 고객에게 임대방식으로 공급되고 있고, 미국·중국·일본을 대상으로 한 판매 실적도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한민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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