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원장 이단형)은 정보기술(IT) 해외지원센터인 ‘아이파크’(iPark)와 소프트웨어(SW) 수출 프로그램인 ‘마켓 이네이블러’(Market Enabler)를 통한 SW 수출 계약액이 9월 중순 현재까지 약 6400만달러(770억원 상당)를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같은 수출규모는 9월 현재 국내 전체 SW 수출액인 2억4000만달러의 27%에 달하는 수준으로 연말까지는 전체 SW수출액 5억2000만달러에서 1억달러 가량이 아이파크와 마켓 이네이블러 프로그램을 통해 이뤄질 것이라고 진흥원은 예상했다.
마켓 이네이블러 프로그램은 국내 우수한 SW를 해외시장에 안정적·성공적으로 진출시키기 위해 현지의 마케팅컨설팅사·판매대행사·SW개발사를 이네이블러로 선정, 이들을 통해 마케팅을 펼치도록 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10월 시작돼 현재 677개의 이네블러들이 있다고 진흥원은 설명했다.
아이파크는 지난 2000년 6월 베이징에 처음 개소한데 이어 지금까지 미국 실리콘밸리·도쿄·보스턴·상하이·런던 등 6곳에 센터를 두고 있다.
<김승룡기자>
이같은 수출규모는 9월 현재 국내 전체 SW 수출액인 2억4000만달러의 27%에 달하는 수준으로 연말까지는 전체 SW수출액 5억2000만달러에서 1억달러 가량이 아이파크와 마켓 이네이블러 프로그램을 통해 이뤄질 것이라고 진흥원은 예상했다.
마켓 이네이블러 프로그램은 국내 우수한 SW를 해외시장에 안정적·성공적으로 진출시키기 위해 현지의 마케팅컨설팅사·판매대행사·SW개발사를 이네이블러로 선정, 이들을 통해 마케팅을 펼치도록 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10월 시작돼 현재 677개의 이네블러들이 있다고 진흥원은 설명했다.
아이파크는 지난 2000년 6월 베이징에 처음 개소한데 이어 지금까지 미국 실리콘밸리·도쿄·보스턴·상하이·런던 등 6곳에 센터를 두고 있다.
<김승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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