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www.cisco.com/kr 대표 김윤)는 네트워크 복구와 관리, 통합 전원공급 관리 기능을 대폭 향상시킨 등 중형급 지능형 메트로 이더넷용 스위치 제품인 `카탈리스트 4500'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네트워크 복구 및 통합 관리기능이 강화된 `수퍼바이저 엔진Ⅳ'를 장착해 성능과 호환성, 안정성을 고루 갖춘 `카탈리스트 4500' 시리즈는 기업 및 메트로 이더넷 서비스 사업자들이 복구, 보안관리가 가능한 통합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장비이다. 또한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IP데이터 및 스트리밍 비디오, 전화 및 인터넷 기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업무 성과와 효율성을 극대화 시켜준다.

이 장비는 카탈리스트 4503, 카탈리스트 4506, 카탈리스트 4507R로 구성되며, 각각 3개, 6개, 7개의 슬롯으로 구성됐으며 모든 섀시는 논블러킹 레이어 2/3/4 스위치를 통합한 통합 복구 기능과 통합 네트워크 관리 기능을 제공하는 새로운 수퍼바이저 엔진Ⅳ를 지원한다.

이 회사 진강훈 차장은 "카탈리스트 4500은 단일 플랫폼만으로도 음성과 데이터 네트워크의 통합 멀티 서비스가 가능함은 물론 정밀한 서비스품질보장(QoS), 향상된 보안 기능, 통합 관리 및 복구 기능 등을 바탕으로 최소의 운영비용 발생을 통해 ROI 향상과 톡톡한 총소유비용(TCO) 절감 효과를 가져다 준다"고 설명했다.

<안길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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