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케이드 게임업체 이오리스(www.eolith.co.kr 대표 전주영)가 PS2 게임기 판매업체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www.scek.co.kr 대표 윤여을)와 PS2용 게임콘텐츠 개발계약을 맺고 가정용 콘솔 게임시장에 진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오리스는 이번 계약으로 PS2용 게임개발권을 획득함에 따라 `틀린 그림 찾기' `엘도라도'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킹 오브 파이터 2001' 등 자사의 아케이드게임을 콘솔게임으로 개발, 내년부터 출시한다.
이에 앞서 이오리스는 아케이드 게임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일본 다이토사에 20만달러에 공급키로 했다.
<송재수기자>
이오리스는 이번 계약으로 PS2용 게임개발권을 획득함에 따라 `틀린 그림 찾기' `엘도라도'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킹 오브 파이터 2001' 등 자사의 아케이드게임을 콘솔게임으로 개발, 내년부터 출시한다.
이에 앞서 이오리스는 아케이드 게임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일본 다이토사에 20만달러에 공급키로 했다.
<송재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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