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터코리아(대표 우기섭)는 최대 320Gb의 저장용량을 제공하는‘맥스라인 II’와 250Gb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맥스라인 플러스 II’ 등 신제품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를 17일 선보였다.

이 제품들은 초당 133Mb의 데이터 전송속도를 지원하는 울트라 ATA133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며, 시리얼 ATA 버전은 내년 초에 출시할 예정이다. 또 맥스라인 II와 맥스라인 플러스 II는 각각 5400rpm과 7200rpm의 회전속도를 지원한다.

<이근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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