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네트워크서비스 업체인 엔피아(www.enpia.net 대표 윤기주)는 교육인적자원부가 국내 학내망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노후PC재활용 사업’에 트래픽 관련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회사는 원격교육 및 네트워크 전문회사인 유진네트비젼(www.uznet.co.kr 대표 박건원)을 통해 창원대·동원대·영동대·부산진여상 등 7개 학교의 WBT(Window Base Terminal)기반 학내망 구축사업에 트래픽 관리솔루션인 ‘IP마스터’를 공급했다.
현재 교육인적자원부가 추진중인 ‘노후 PC 재활용 사업’은 신클라이언트(Thin Client) 구축으로 시스템이나 각종 프로그램을 하나의 서버에 설치해두고 윈도 기반터미널(WBT)을 통해 구형 PC로도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윤기주 사장은 “IP마스터는 기존 트래픽관리솔루션(L4스위치)과 달리 콘텐트 전송경로 밖에서 스위칭 동작을 수행함으로써 트래픽 폭주에도 전송속도의 저하가 없으며 특히 IP마스터 서버 1대로 무한대의 서버관리가 가능해 애플리케이션 서버 증설시 추가적인 비용 발생이 없다”고 강조했다.
<안길섭기자>
이 회사는 원격교육 및 네트워크 전문회사인 유진네트비젼(www.uznet.co.kr 대표 박건원)을 통해 창원대·동원대·영동대·부산진여상 등 7개 학교의 WBT(Window Base Terminal)기반 학내망 구축사업에 트래픽 관리솔루션인 ‘IP마스터’를 공급했다.
현재 교육인적자원부가 추진중인 ‘노후 PC 재활용 사업’은 신클라이언트(Thin Client) 구축으로 시스템이나 각종 프로그램을 하나의 서버에 설치해두고 윈도 기반터미널(WBT)을 통해 구형 PC로도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윤기주 사장은 “IP마스터는 기존 트래픽관리솔루션(L4스위치)과 달리 콘텐트 전송경로 밖에서 스위칭 동작을 수행함으로써 트래픽 폭주에도 전송속도의 저하가 없으며 특히 IP마스터 서버 1대로 무한대의 서버관리가 가능해 애플리케이션 서버 증설시 추가적인 비용 발생이 없다”고 강조했다.
<안길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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