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악의 경우를 생각한 경보시스템을 구축에는 라디오방송 이용이 가장 좋은 대안”

한나라당 강재섭 의원, 17일 기상청에 대한 국감에서 기상청이 추진하는 조기경보시스템도 이번 영동지방에서처럼 전기가 끊기고 유무선 전화가 불통인 상황에선 기능하지 못할 것이라고 지적, 민관 공동출자로 기상방송국을 조속히 설립해야 한다며

<> “경기 침체기일수록 대형 첨단기술업체에 유리하다”

시장조사기관인 가트너그룹의 존 엔크 애널리스트, 17일 경기 침체로 설비투자 예산이 감소한 가운데 기업들이 IT 설비투자를 발주할 때 중소 기술업체보다는 안정적인 대형 기술업체를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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