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개발업체 엔포에버(대표 윤태산)는 항공액션 트레이딩 시뮬레이션 게임 `Ley Del Cielo'(레이 델 시에로)를 미니멈 개런티 30만달러와 매출액의 30%를 받는 조건으로 중국삼형전자(대표 조병삼)를 통해 중국에 수출키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엔포에버가 개발중인 `레이 델 씨에로'는 제5차세계대전후 폐허가 된 지구를 무대로 하늘을 나는 배 `비공정'을 타고 다니며 무역이나 전투를 통해 부를 획득하는 게임이다.
이 게임은 중국에서 `천상법칙'이라는 이름으로 올해말부터 베타서비스가 시작될 예정이다.
<송재수기자>송재수기자>
엔포에버가 개발중인 `레이 델 씨에로'는 제5차세계대전후 폐허가 된 지구를 무대로 하늘을 나는 배 `비공정'을 타고 다니며 무역이나 전투를 통해 부를 획득하는 게임이다.
이 게임은 중국에서 `천상법칙'이라는 이름으로 올해말부터 베타서비스가 시작될 예정이다.
<송재수기자>송재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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