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상거래업체 인터파크의 임직원들이 회사로부터 추석선물로 받은 쌀을 수재의연품으로 기부했다.
인터파크(www.interpark.com 대표 이기형)는 임직원들이 내놓은 지급된 쌀 3kg짜리 500포대(500만원 상당)를 포함해 모두 1500만원의 수재의연품을 11일 강릉시 주문진에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수재의연품은 쌀 외에 자사 사이트에서 팔던 에어베드 140세트, 휴대용 가스레인지와 가스 100세트 등으로 구성됐다.
CFO인 하창원 전무를 비롯한 임직원 10여명은 11일 강릉시 주문진 읍사무소에 찾아가 수재의연품을 직접 전달했다.
<한지숙기자>
인터파크(www.interpark.com 대표 이기형)는 임직원들이 내놓은 지급된 쌀 3kg짜리 500포대(500만원 상당)를 포함해 모두 1500만원의 수재의연품을 11일 강릉시 주문진에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수재의연품은 쌀 외에 자사 사이트에서 팔던 에어베드 140세트, 휴대용 가스레인지와 가스 100세트 등으로 구성됐다.
CFO인 하창원 전무를 비롯한 임직원 10여명은 11일 강릉시 주문진 읍사무소에 찾아가 수재의연품을 직접 전달했다.
<한지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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