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RA(사장 오영교)는 11일 일본 도쿄 오쿠라 호텔에서 개최한 ‘2002 대일 투자유치단 상담회’에서 총 39건에 5억600만달러의 투자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12일 밝혔다.
정보통신(IT), 전기·전자 분야의 벤처기업을 중심으로 한 25개 유망 중소기업과 6개 지방자치단체, 3개 회계법인으로 구성된 대일 투자유치단은 호텔, 골프장, 리조트 단지 등 사회간접자본(SOC) 및 부동산 부문에서 4억7700만달러, IT를 비롯해 전기·전자 및 부품소재 분야에서 2700만달러의 투자상담을 벌였다.
상담회에서는 투자계약도 동시에 이루어졌는데, 일본전공이 국내 한 통신장비업체에 110만달러를 투자한다는 신고를 현장에서 했으며, 일본 최대 벤처캐피털인 자프코(JAFCO)도 유기EL 디스플레이 개발업체에 350만달러를 투자키로 확정했다.
<최경섭기자>최경섭기자>
정보통신(IT), 전기·전자 분야의 벤처기업을 중심으로 한 25개 유망 중소기업과 6개 지방자치단체, 3개 회계법인으로 구성된 대일 투자유치단은 호텔, 골프장, 리조트 단지 등 사회간접자본(SOC) 및 부동산 부문에서 4억7700만달러, IT를 비롯해 전기·전자 및 부품소재 분야에서 2700만달러의 투자상담을 벌였다.
상담회에서는 투자계약도 동시에 이루어졌는데, 일본전공이 국내 한 통신장비업체에 110만달러를 투자한다는 신고를 현장에서 했으며, 일본 최대 벤처캐피털인 자프코(JAFCO)도 유기EL 디스플레이 개발업체에 350만달러를 투자키로 확정했다.
<최경섭기자>최경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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