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영화로 탄탄한 실력을 인정받은 김진성 감독의 데뷔작. 이요원의 깜찍한 연기와 신하균의 푸근한 넉살이 영화를 더욱 정감 넘치게 한다. 코미디 멜로다운 경쾌함이 넘쳐나고 막판의 반전도 흥미롭다. 감독 배우의 음성해설과 NG장면/제작과정 다큐멘터리가 DVD의 재미를 더해준다. OST CD 보너스 제공. 제작유통 시네마서비스 2만5000원

자료제공 파파DVD(www.papadv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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