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렐이 태블릿PC용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인다.
캐나다의 소프트웨어 업체인 코렐은 오는 11월 첫 태블릿PC 장비 출시에 맞춰 그래픽 소프트웨어인 ‘그래피고(Grafigo)’를 선보인다고 C넷이 11일 보도했다.
이 제품의 가격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나, 일부 애플리케이션은 인터넷을 통해 무료 다운로드로 제공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사 관계자는 “코렐은 태블릿PC 시장을 겨냥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몇 안되는 독립업체”라며 태블릿PC의 대중화와 함께 큰 폭의 성장을 기대했다.
MS가 지난 2000년 가을 컴덱스에 시제품을 공개하면서 알려진 태블릿PC는 외형적으로 LCD 패널에다 PC기능을 한데 합친 제품이다. 노트북 PC와 달리 키보드가 없는 대신 PDA처럼 특수 펜이나 음성인식 등을 통해 입력 기능을 수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MS는 주요 컴퓨터 제조업체들에게 자사가 개발한 테블릿 PC 운영 체제(OS)를 공급하고, 도시바와 에이서· 후지쓰 등 PC제조업체들이 이를 바탕으로 올 11월 첫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김동진기자>
캐나다의 소프트웨어 업체인 코렐은 오는 11월 첫 태블릿PC 장비 출시에 맞춰 그래픽 소프트웨어인 ‘그래피고(Grafigo)’를 선보인다고 C넷이 11일 보도했다.
이 제품의 가격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나, 일부 애플리케이션은 인터넷을 통해 무료 다운로드로 제공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사 관계자는 “코렐은 태블릿PC 시장을 겨냥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몇 안되는 독립업체”라며 태블릿PC의 대중화와 함께 큰 폭의 성장을 기대했다.
MS가 지난 2000년 가을 컴덱스에 시제품을 공개하면서 알려진 태블릿PC는 외형적으로 LCD 패널에다 PC기능을 한데 합친 제품이다. 노트북 PC와 달리 키보드가 없는 대신 PDA처럼 특수 펜이나 음성인식 등을 통해 입력 기능을 수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MS는 주요 컴퓨터 제조업체들에게 자사가 개발한 테블릿 PC 운영 체제(OS)를 공급하고, 도시바와 에이서· 후지쓰 등 PC제조업체들이 이를 바탕으로 올 11월 첫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김동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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