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는 통합보안업체인 인젠(대표 임병동)의 침입탐지시스템과 HP의 통합IT관리솔루션인 ‘오픈뷰’의 연동 개발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올해초 HP의 오픈뷰 사업부를 주축으로 5개 보안업체간 보안사업 컨소시엄이 구성된 이후 최초로 제품 간의 연동개발이 실현된 것이다. IT 관리자들은 인젠의 네트워크 침입탐지시스템과 서버 침입탐지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보안관련 이벤트를 HP 오픈뷰의 전사적 통합IT관리 콘솔을 통해 처리할 수 있게 됐다.
두 회사는 이번 연동 완료를 계기로, 한개의 통합창에서 네트워크·시스템·APP·스토리지·웹 등 IT 이벤트와 보안 이벤트를 동시에 모니터링 할 수 있는 통합보안관리(ESM) 솔루션 영업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손정협기자>
이는 올해초 HP의 오픈뷰 사업부를 주축으로 5개 보안업체간 보안사업 컨소시엄이 구성된 이후 최초로 제품 간의 연동개발이 실현된 것이다. IT 관리자들은 인젠의 네트워크 침입탐지시스템과 서버 침입탐지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보안관련 이벤트를 HP 오픈뷰의 전사적 통합IT관리 콘솔을 통해 처리할 수 있게 됐다.
두 회사는 이번 연동 완료를 계기로, 한개의 통합창에서 네트워크·시스템·APP·스토리지·웹 등 IT 이벤트와 보안 이벤트를 동시에 모니터링 할 수 있는 통합보안관리(ESM) 솔루션 영업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손정협기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